👀 이번 주 페어리 레터 미리 보기
- 끝없이 침체되는 경기 속 대기업의 결단
- 인재 리텐션까지 책임질 온보딩 프로그램 설계하기
- 이번 주 HR 이슈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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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R 뉴스
📉 끝없이 침체되는 경기 속 대기업의 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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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경기 침체가 예상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긴축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의 '2025년 기업 경영 전망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49.7%, 특히 300인 이상 대기업의 61%가 내년도 긴축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대 그룹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장단 인사를 앞당겨 조직 효율화를 단행했고, SK그룹은 비주력 사업 매각과 임원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도 파격적인 경영진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쇄신에 나섰습니다.
특히 인건비 절감을 위한 희망퇴직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SK온,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KT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통업계에서도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이 구조조정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원문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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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R 인사이트
🔖 리텐션까지 책임질 알찬 온보딩 프로그램 설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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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사자의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해야 할까요?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은 신규 입사자의 적응 기간을 50% 이상 단축하고, 업무 생산성을 60% 향상하는 등 효과가 톡톡히 드러납니다.
오늘은 HR 담당자와 기업 실무자를 위해, 효과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와 성과 측정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프리보딩부터 성과 창출까지, 단계별 온보딩 프로그램 설계 방법과 함께 디지털 툴을 활용한 최신 트렌드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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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에게도 성과급을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
법원은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한 경우, 채용형 인턴에게도 동등한 성과금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채용형 인턴은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제 근로자로 인정되며, 이들에 대한 성과금 차별은 기간제법 위반이라는 것이 판단의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판결로 인해 기업들은 인턴 제도를 축소하거나 성과금 지급 규정을 명확히 하는 등의 제도적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법원의 판결에 대한 사례가 궁금하다면 아래 원문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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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만에 채용 시장에서의 입지가 180도 달라진 '이 직무'
개발자 채용 시장이 2년 만에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취업난과 고용 불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IT업계 개발자 공고 건수는 2021년 29만여 건에서 2023년 14만여 건으로 46.5% 감소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의 신규 채용도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기업 관계자 설문조사에서는 34%가 채용 규모 축소 계획을 밝혔고, 확대 계획은 12%에 그쳤습니다. 특히 스타트업과 대형 IT기업에서 개발자 권고사직이 이어지면서, 취업 준비생들은 물론 현직자들의 고용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로 한때 인기를 끌었던 개발자 부트캠프도 수강생이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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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 시간을 저축했다가 휴가 때 꺼내쓸 수 있다고?
근로 시간 저축 계좌제가 새로운 노동 개혁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근로 시간 저축 계좌제는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을 저축해 필요할 때 휴가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기존 '주 69시간제' 논란과 달리, 근로자의 공감대를 얻기 쉽고 특정 업종에 한정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직 장관들은 노사 자율로 도입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되, 전문가 의견뿐 아니라 근로자들의 공감대 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원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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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솔루션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채용 담당자가 필요했던 기능만 골라 담은 페어리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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